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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글로벌 신약 기술이전의 성공 전략은?
2017년 02월 17일

글로벌 신약 기술이전의 성공 전략은?

- KDDF, Global Business Development Forum 개최하여 전문가 논의의 장 마련 -

(사진설명:지난 16일 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 교육장에서 열린 Global Business Development Forum 전경)

 

(재)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단장 묵현상, 이하 사업단)은 신약개발에 있어 기술이전을 성공으로 이끄는 전략적인 접근법에 대한 전문가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17일 사업단은 지난 16일(목) 오후 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 교육장에서 ‘Early Stage Asset 기술이전 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린 “Global Business Development Forum”에서 각 기관의 주요 연구자, 사업개발 책임자 및 벤처캐피탈 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말 후보물질 단계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기술이전을 성사시킨 동아ST의 ‘면역항암제 MerTK 억제제 기술이전’ 사례에 대해 공개되지 않은 전략적 접근법 및 파트너링의 히스토리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는 신약개발의 초기단계 기술이전과 후기단계 기술이전 혹은 시장으로의 직접 진출 등에 있어 어떤 부분이 기업의 입장에서 더 유리한 전략인지에 대한 논의와 초기단계 기술이전을 목표로 할 경우 적합한 타겟이나 물질의 조건과 특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산업계, 학계, 연구계 등 신약개발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기관들의 연구책임자는 물론, 글로벌 기술이전 위한 활동에 있어 최일선에 나서는 사업개발 책임자, 벤처캐피탈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본 행사는 글로벌 신약개발에 있어 각 사의 사업개발 담당자들 간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도 의의가 있다.

 

묵현상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장은 “초기 연구단계에서 글로벌 제약사와의 빅딜을 성사시킨 동아ST의 기술이전 성과는 국내 산업계에 딜 규모를 넘어선 시사점이 있다”며, “초기 단계 기술이전을 위한 전략적 접근법과 여러 글로벌 회사들과의 논의 과정 등은 국내 관련 분야의 담당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내 우수 신약개발 연구과제들이 더 높은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연구개발과 함께 사업개발 경쟁력도 동반성장해야 시너지를 낼 수 있다”면서 “사업단은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신약개발에 있어 사업단의 역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사업단은 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와 공동으로 격월 간격의 Global Forum을 개최한다. 본 행사를 시작으로 6월 10월은 Business Development를 주제로 사업단이 운영하며, 4월, 8월, 12월은 산업본부에서 Clinical Development 주제의 포럼을 운영한다. 본 Forum은 신약개발 분야의 사업개발 및 임상개발에 있어 전문가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여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재)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Korea Drug Development Fund. KDDF)

신약개발 분야를 지원해 온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가 부처 간 R&D 경계를 초월한 범부처 전주기 국가 R&D사업으로, 2020년까지 글로벌 신약을 10개 이상 개발할 수 있는 사업 추진체계를 구축함에 그 목적을 두고 있는 글로벌 신약개발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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